[스크랩] 똑소리나는 새내기, 대학생 머스트 해브 아이템 For 새내기

똑 소리 나는 새내기,

대학생 "머스트 해브 아이템"

 

 

 

대학생으로서 생활을 처음 맞이하게 될 파릇파릇한 새내기들!

그들의 주관심사는 "대학생활"이다.

설레이는 대학생활의 시작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막상 대학교를 들어가자 하니 무엇을 준비 해야되고, 어떻게 생활해야 될지 막막하기 만 할 것이다.

대학생이 되면 멋진 이성과의 미팅이나 데이트를 위해 겉모습을 치장하는데 많은 돈을 쓰지만

사실 대학생이 되면 정말 필요한 아이템들이 많다.

 

대학생활에 있어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선배들의 다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개 해본다.

 

후배들 에게 전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실속 있는 아이템과연 무엇일까?

 

1.     스마트 폰

스마트 폰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붐을 이르키고있다.

스마트폰으로 트위킹이나 페이스 북, 트위터를하면서

여러 친구들과 쉽게 대화를를 하거나 약속을 잡고,

알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과의 정보 또한 공유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요즘 SNS(SOCIAL NETWORK SERVICE)라고 하여 여기저기서 붐을 일으키고 있을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다. 스마트폰이 없다면 쉽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

 대학생들에게 있어 더없이 유용한 이유는 수업 강의내용 중에

이해가 안가거나 궁금증이 드는 부분을 바로 웹 검색을 할 수 있다.

여러 자료들을 즉석에서 그때 그때 찾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는 것

남들이 다 아는 소소한 이야기부터 꼭 들어야 할 시험족보이야기까지 모두 이루어지는 게 바로

스마트폰이다. (대학생을 위한 유용한 어플(강의시간표, 취업, 영어, 생활 등)도 많으니 이용해보자)

그뿐만이 아니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대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은 주머니를 채워줄 또 다른 용돈벌이이다.

스마트 폰으로 저렴한 할인쿠폰을 구매하여 맛집을 찾아 다니며

쇼핑을 하니 요즘 트렌드나 유행을 쫓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2.넷북

대학 도서관에가서 주변을 둘러보면 노트북 하나쯤은 모두 들고 있는 듯하다.

그 중에서도 휴대성이 편리한 넷북이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이다.

동영상 강의도 들어야 하고, 재미있는 드라마도 봐야 해서일까 아니면

 카페든 벤치든 어디서든 앉아서 넷북을 이용하여 과제를 할 수 있어서 일까?

 그이유는 휴대성이 좋다 보니 언제 어디서나 대외 활동, 인터넷강의, 취업정보, 과제 등을 손쉽게

 수용하기 위해서 그리고 다양한 정보를 얻고 활동하는데 유용하기 때문이다. 

그중 필자는 노트북의 장점과 넷북의 장점을 모두 묶어 놓은 울트라씬을 추천해본다

성능 면에서나 휴대 면에서 대학생들에게  실용적인 좋은 아이템임이 분명하다.

 

 3. 외장하드

대학생들에게 있어 USB 혹은 외장하드는 필요가 아닌 필수아이템이다.

개인적으로 외장하드를 추천한다.

USB보다 외장하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1GB, 2GB USB하나로는 영화 한편도 제대로 넣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용량, 고화질의 각종 컨텐츠 덕분에 200,500GB등의 작고 강력한 외장하드가 대세이다.

친구들과 어제 봤던 영화나 드라마도 공유하고, 많은 수업 자료들을 한번에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고 무엇보다 대학생이 되면서 많은 워드자료들을 들고 다녀야 하는데 용량이 크기에 모두 저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쉽게 잊어버리기 쉬운 작은USB보다

눈에 띄는 외장하드가 더욱 적합하고 중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일 것이다.

 그리고 모양도 예뻐서 들고 다닐 맛이 난다.

 

 

4.     다이어리(캐주얼 플래너)

고등학교 때부터 다이어리를 쓰던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냐 만은 대학생이 되면

다이어리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두 짜여진 틀 안에서 공부만 해야했던 때와는 달리,

 직접 학과수업을 정하고 중간 중간에 생기는 공강을 효과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요즘은 특히나 서포터즈, 체험단, 공모전등 학과수업 이외의 많은 대외활동으로

스케줄 조정에 용이한 캐주얼 플래너가가 대학생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되고 있다.

 

5.     전자사전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생들이 가장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제2외국어

특히나 대학생이 되면 영어 원문이 있는 교재를 쓰기 마련인데

한 문장에 대 여섯 개씩 나오는 모르는 단어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자사전은 꼭 필요하다.

일일이 일반 사전을 찾아볼 수도 있겠지만 요즘 대학생들은 워낙 빠름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일일이 사전을 뒤져 뜻을 찾는 것이 시간 낭비라 생각하는 이가 많을 것이다.

요즘 전자사전은 사전만 들어있다는 생각은 금물!

다양한 멀티 기능이 내재되어있어 (음악듣기, 영화보기, 메모기능, 알람, 위젯등)

 엄청난 실용성을 발휘하고 있다.

 

6.     디지털 카메라

 

추억관리를 위해 디지털 카메라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대학생이 되면 MT나 여행 등 친구들끼리 계획을 세워 많이 놀러도 가고

 다른 학교 축제를 가 기도한다. 남는 건 기억이 아니라 추억이다.

그런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 바로 디지털 카메라.

DSLR같은 카메라도 좋지만 언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컴팩트 디카가 좋다

 무겁지 않아 언제든지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7,토익/토플/포토샵/워드/엑셀/파워포인트 관련서적

많은 대학생활에 요구되는 것은 단연코 외국어 구사능력이다.

교환학생, 해외 인턴쉽, 교내 외 프로그램, 취업 등 어떤 것을 하려 해도 빠질 수 없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에게 제2외국어는 필요가 되었고 필수가 되었기에

영어 관련서적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그룹과제를 하거나 레포트를 쓸때나 발표를 할 때,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는 필수!

 거기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배워두면 금상첨화로 훨씬 더 유용하게 쓰인다.

 

8. 입출금통장과 체크카드

  

 대학생이되었다면 내이름으로 된 통장과 카드는 필수!

 

체크카드에서 현금을 찾아 쓸 일이 많으므로 웬만하면

학교내 ATM기기가 있는 은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학교에 들어가서 각 대학등록금납입 은행이 정해져 있으니

각 학교의 주 거래처의 은행에서 대학생을 위한 캠퍼스 플랜 체크카드와 통장을 만들면 제일 좋다.

체크카드뿐만 아니라 체크카드와 연결되는 통장에도 관심을 가지자.

보통 통장이 1%정도 내외의 이율을 가진데 반해

모 은행의 경우 통장을 개설한다면 100만원 미만에 대해 이율 4%을 제공하기도 하니 잘 찾아보자.

 

 대학생활에 필요한 아이템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지만

위의 아이템을 기본으로  대학생활을 성공리에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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